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품질 관련 개념 질문
제가 SCM 경진대회에서 낸 결과를 품질관리 직무 면접에서 말씀 드릴 예정입니다. 결과 지표로 3가지가 있습니다. 1. 생산계획 준수율을 76.7%에서 94.8%로 개선 2. 전사 ROI를 -5.5%에서 +4.3%로 흑자 전환 3. 전환 시간 10.4% 단축 이 중에서 최대 2개만 말할 생각인데,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전환은 공정 조건이 바뀌는 구간이라 불량/편차가 가장 잘 터지는 타이밍." 이라며, 3번 전환 시간 단축을 말하기를 권장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현직자님들의 고견이 궁금하며, 만약 3번이 그나마 크리티컬 하다면 3번만 말씀을 드릴 지, 아니면 1번 정도는 같이 말하는 게 좋을 지 (지피티는 3번 다음으로는 1번 2번 순서로 품질과 관련있다고 언급) 궁금합니다!!
2026.02.09
답변 3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품질관리(QC/QA) 면접용이라면 **3번(전환 시간 단축)**과 1번(생산계획 준수율) 조합을 추천합니다. 추천 조합 및 이유 3번: 전환 시간(Changeover Time) 단축 (필수) 이유: ChatGPT의 조언대로 전환 구간은 설비 세팅이 변해 품질 산포가 가장 큰 지점입니다. 이 시간을 줄였다는 건 단순히 속도를 높인 게 아니라, 공정의 **안정성(Stability)**을 확보해 불량 위험을 낮췄다는 논리로 연결하기 가장 좋습니다. 1번: 생산계획 준수율 개선 (보조) 이유: 준수율이 76.7%에서 94.8%로 올랐다는 건 공정 트러블이나 불량으로 인한 재작업이 줄어들었음을 시사합니다. "균일한 품질 유지를 통해 흐름을 안정화했다"는 점을 강조하세요. 💡 면접 팁 **2번(ROI)**은 경영/재무적 성과라 품질 직무에서는 우선순위가 밀립니다. 답변 핵심: "전환 시간 단축을 통해 **초물 품질(First Article Inspection)**의 불안정성을 최소화하고, 공정 표준화를 통해 계획 준수율을 높여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 레레고양이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67%
개인적으로는 2번 이라고 생각합니다. 품질 관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는 것은 품질 수율도 끌어 올린 것이고, 실패비용도 절감하야 흑자로 전환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더 좋은것은 어떤 개선 활동을 하였기에, 이런 성적을 낼 수 있었는지 사례와 문제 접근 방법 및 해결 과정을 얘기하면 더 좋을 걸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품질 직무의 핵심은 공정 변동성 관리이기에 3번 전환 시간 단축을 메인으로 하고 1번 생산계획 준수율을 근거로 덧붙이는 것이 가장 완벽한 전략이야. 전환 시간은 불량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구간이므로 이를 줄인 것은 곧 균일한 품질을 확보했다는 기술적 역량을 증명해. 계획 준수율 역시 공정 트러블을 제어해 라인을 안정화시켰다는 뜻이므로 ROI 같은 비용 지표는 과감히 버리고 이 두 가지로 엔지니어의 시각을 보여줘.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3교대
전자과이고 반도체 기업을 가려고합니다. 돈을 덜 받더라도 3교대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습니다. 리듬이 깨져서 오래 일 못할거같더라고요ㅜ 삼전이랑 하닉에서 3교대를 안할 확률이 높은 직무는 뭐가 있나요? 어느 직무든 부바부로 3교대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최대한 피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장비사는 3교대를 안하지만 주변에서 들어보니 방진복 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여자가 하기에는 꽤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kla는 다른 유명한 장비사에 비해 작기도하고 검사계측쪽이라 상대적으로 괜찮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Q. 아날로그 회로 설계 직무 기업 질문드립니다.
LDO, VCO를 설계하는 석사 생입니다. 석사가 끝나면 박사를 가지않고 취업시장에 뛰어들려는데, 한번에 대기업을 뚫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게 맞는 분야의 기업들을 찾아봤는데, 아날로그 회로 설계 직무에 대한 기업 정보들은 부족한 거 같더라구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사피엔, lx 세미콘, 실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리벨리온, LIG 넥스원, TI Korea 정도 인 것 같은데 이 외의 회사들도 있나요?
Q. 승진 궁금한점이 있어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대충 오래있으면 실장/부장/팀장 등 높은 직급으로 올라가잖아요 근데 사기업은 그렇게 되기 힘든가요? 실적이나 압박같은게 많은편이고 정년 보장이 잘 안 되나요? 만약 기업에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는게 목표라면 사기업보다 공기업가는게 맞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